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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깔묵상: 피고와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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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깔묵상     

 

                       피고와 판사

 

한 피고를 무려 일곱 번이나 재판하게 된 판사가 있었다.

 

“쯧쯧, 자네 또 만났군.
자네는 날 보는 게 부끄럽지도 않나?
내가 지방법원 판사로 있으면서
자네를 재판한 게 오늘까지 벌써 일곱 번째야,  알겠나?”

 

판사의 얘기를 듣던 피고가 말했다.
“판사님도 참 이상한 분이네요.
판사님이 승진 못한 게 왜 제 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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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좋은 생활 습관이 병행하지 않는 기도는 깃털 뽑힌 날개를 가진 독수리와 같다.  –  St. Issac

판사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자기 형제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쉽다.
그러나 정말 필요한 것은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St. Iss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