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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개척교회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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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멈추고 온 도시가 제설작업으로 분주합니다. 폭설 때문에 카페 품에서 예배드리지 못하고 저희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까지 9명이 모여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성찬식은 노래로 드렸습니다. 아직 익숙하지는 않지만 참 좋았습니다.

 

 아직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함께 만나는 반가움과 즐거움이 있고, 말씀과 성찬을 나누는 기쁨이 있는 우리 강릉교회가 참 좋습니다. 

 율법을 새롭게 해석하시어 가르쳐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며,

 

 “예”할 것은 “예”로 “아니오”할 것은 “아니오”라고 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때로는 지키는 편에, 때로는 반대하는 편에 서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분별하는 지혜가 참으로 필요합니다. 오늘 설교시간에 함께 나눈 기도문을 함께 나눕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화

바꾸어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