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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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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05)

 

할렐루야 !

 

잔인한 4월의 상흔이 아직도 계속되는 가운데

부활3주일과 어린이날을 맞아 잘 보내시는지요~

 

어떤 일과 사건을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동받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지식과 돈이 많은 친구들보다, 감동을 잘 받는 친구들이 더 행복해 합니다.

 

감동을 잘 받는다는 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 친구들은 돈이 있건 없건, 새싹 하나에도 감탄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정말 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주변에 사람도 많고, 만족한 일상을 누립니다.

 

부활과 가족에 대한 감동을 몸과 맘으로 오랫동안 느낄 수 있기를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 어버이들은 자녀들을 못 살게 굴지 마십시오

그들의 의기를 꺾어서는 안됩니다 “(골3:21)

 

2014. 5. 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