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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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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09)

 

세상에서 어려운 일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가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는 일이고,

두번째가 남의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일입니다.

 

첫번째 일을 하는 사람을 ‘선생님’이라 부르고,

두번째 일을 하는 사람을 ‘사장님’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이 어려운 일을 한 방에 다하는 사람을 ‘마누라’라고 부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에게 대드는 것은 배우기 싫은 것이고,

사장님에게 대드는 것은 돈 벌기 싫은 것이고,

마누라에게 대드는 것은 살기 싫은 것이랍니다.

 

가정의 달, 특히 21일 부부의 날을 앞두고, 오늘도 살아 남기 위하여(?)

노력하는 남성들만을 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 아내된 사람들은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해야

할 부분입니다. 남편된 사람들은 자기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아내를 모질게 대해서는

안됩니다 ” (골 3:18-19)

 

2014.  5.  19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