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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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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11)

 

화분을 깬 아이에게 화분을 깨지 말라고 야단치는 것은

교훈적이지 않습니다.

 

아이는 화분을 깬 순간 이미 자신의 잘못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어코 야단을 쳐야 한다면, 제일 정신 차려야 할 사람은

야단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합리적 추궁과 함께하는 격려는 올바른 성장과 결과를 낳지만,

속죄양을 필요로 하는 거친 비난은 상처로 남기 때문입니다.

 

피는 피로서 씻겨지지 않음을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는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서 머물러 있어라 “(요15:9)

 

2014. 5. 2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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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11)

 

화분을 깬 아이에게 화분을 깨지 말라고 야단치는 것은

교훈적이지 않습니다.

 

아이는 화분을 깬 순간 이미 자신의 잘못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어코 야단을 쳐야 한다면, 제일 정신 차려야 할 사람은

야단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합리적 추궁과 함께하는 격려는 올바른 성장과 결과를 낳지만,

속죄양을 필요로 하는 거친 비난은 상처로 남기 때문입니다.

 

피는 피로서 씻겨지지 않음을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는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서 머물러 있어라 “(요15:9)

 

2014. 5. 2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