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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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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15)

 

지난 시절 골프에 빠져 있을 때 유명한 골프 코치에게 비싼 원포인트 렛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 골프를 잘 치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

 

코치가 말했습니다.

‘ 좀 더 고개를 숙이세요 ‘

 

상당히 큰 기대를 걸고 질문을 했는데 고개를  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개를 들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느님을 거역함으로 광야에서 불 뱀으로 인해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살 수있는 방법은 모세가 구리로 만든 뱀을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야말로 고개를 들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고개를 들어 주님을 보십시오.

 

거기 여전히 주님은 계시고, 우릴 향해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펴고 계심을

성삼위일체 주일 동안 모두가 증거하는 오늘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28:20)

 

2014.  6.  1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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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15)

 

지난 시절 골프에 빠져 있을 때 유명한 골프 코치에게 비싼 원포인트 렛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 골프를 잘 치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

 

코치가 말했습니다.

‘ 좀 더 고개를 숙이세요 ‘

 

상당히 큰 기대를 걸고 질문을 했는데 고개를  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개를 들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느님을 거역함으로 광야에서 불 뱀으로 인해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살 수있는 방법은 모세가 구리로 만든 뱀을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야말로 고개를 들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고개를 들어 주님을 보십시오.

 

거기 여전히 주님은 계시고, 우릴 향해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펴고 계심을

성삼위일체 주일 동안 모두가 증거하는 오늘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28:20)

 

2014.  6.  1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