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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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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16)

 

하와이 호놀룰루 시 동물원의 우리와 철망 속에는,

여러가지 짐승과 새들이 길러지고 있는데,

 

가장 인상 깊은 코스는 마지막에 있는 ‘가장 사나운 짐승’ 이라는

팻말이 붙은 우리 라고 합니다.

 

그 우리에는 대문짝만한 큰 거울이 놓여있어, 들여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찔끔 놀라게 한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러가지 문제로 인상쓰게 되는 요즈음,

 

내 자신도 때 마다, 거울에 얼굴도 마음도 비춰 보면서, 스스로가

사납고도 고약한 짐승이 되지나 않았는지 살펴보는 오늘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2014.  6.  19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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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16)

 

하와이 호놀룰루 시 동물원의 우리와 철망 속에는,

여러가지 짐승과 새들이 길러지고 있는데,

 

가장 인상 깊은 코스는 마지막에 있는 ‘가장 사나운 짐승’ 이라는

팻말이 붙은 우리 라고 합니다.

 

그 우리에는 대문짝만한 큰 거울이 놓여있어, 들여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찔끔 놀라게 한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러가지 문제로 인상쓰게 되는 요즈음,

 

내 자신도 때 마다, 거울에 얼굴도 마음도 비춰 보면서, 스스로가

사납고도 고약한 짐승이 되지나 않았는지 살펴보는 오늘 아침이기를

기도합니다.

 

2014.  6.  19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