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도 나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2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22)

230
0
공유
http://cafe.naver.com/ceciluniv/23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22)

 

 

완벽한 누구에게는 경외감을 느끼지만,

 

서툰 누구에게는 호감을 느낍니다.

 

경외보다는 호감이 더 가슴에 와닿는

무더위의 요즘입니다.

 

서툰 누군가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4. 7. 17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http://cafe.naver.com/ceciluniv/23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22)

 

 

완벽한 누구에게는 경외감을 느끼지만,

 

서툰 누구에게는 호감을 느낍니다.

 

경외보다는 호감이 더 가슴에 와닿는

무더위의 요즘입니다.

 

서툰 누군가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4. 7. 17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