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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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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25)

 

우리 모두는 기본적으로 두려움을 느끼고,

두려움에 매여서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빈곤과 고통에 대한 두려움,

죽음에 대한 두려움..

     .

     .

     .

이러한 우리를 향해,

‘두려워하지 말라’고 수없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쫒듯이, 주님의 사랑안에 거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있을 때

두려움과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빈곤과 고통에 있는 우리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마라. 나도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요한15:4)

 

* 성공회 신문(7월26일자:825호)에 캄보디아 빈민촌에 설립된

‘미래로학교’방문기 1편을 실었습니다(www.skh.or.kr 참조)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4.  7.  2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