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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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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2)

 

“의학, 법률, 경제,기술따위는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해..

하지만 시와 미, 낭만과 사랑는 삶의 목적인거야” 라고,

‘죽은 시인의 사회’ 영화에서, 로빈 위리엄스가 학생들에게

주장한 내용이 생각이 납니다.

 

내가 성공회를 좋아하는 10가지를 위트있게 표현했던

성공회 신자였기에 지난 주 접한 사망소식에 진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거라”라고 외치던 그는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의 익살스런 표정과 감동적인 연기는 우리 마음 속에 새겨져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평안한 쉼을 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 카르페 디엠 “

 

2014.  8.  22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