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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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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4)

 

그제 여성선교정책 토론회에 참석 중,

“나 자신의 해방이 다른 이웃의 해방이며, 이것은 곧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이다”라는 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일상의 ‘모든’ 순간을 만족 할 수도 없고, 만나는 ‘모든’사람에게

기쁨을 주지는 못하지만, 가장 중요한 단 한 사람,  ‘나’에게 가끔

기쁨을 주는 것이 언제나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면, 그것이 가장

괜찮은 삶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로지 ‘나’에게 충실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4.  8.  2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