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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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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5)

힘들었던 8월 여름이 갔습니다.

“왕관을 쓰려는 자는 그 무게를 버텨야 한다” 는 말이 출근하면서 문득 생각납니다.

지금의 시련과 역경의 무게를 조금만 버티면 아름다운 왕관으로 보답 할 것입니다.

모두 각자의 왕관이 있으실 줄 압니다.

어느 보험사의 “당신답게 오늘을 사세요” 라는 자기 억제와 강박을 거부하자는 메세지도 눈에 들어옵니다.

9월에도 고개 숙이지 않는 멋진 왕이 되시기를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지난 30일 선출된 유낙준 대전교구장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2014. 9. 1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