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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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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6)

–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으신가요?

– 아침에 눈 뜰 때 한숨이 나오나요?

– 삶이 무미건조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막막한가요?

이렇게 인지능력 저하,우울,잠 못 이루고, 자기혐오와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는 현상을

 “번 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 이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어땠을까요?

     .

     .

     .

어른이 된다는 것은 시시해진다는 뜻입니다.

장관이나 사장처럼 남이 우러러보는 직업을 가졌든,
그냥 평범한 사람이든 우린 어린 시절의 꿈과 상상보다 시시한 존재가 되었다해도

씩~ 웃음을 짓는 나 만의 오늘 아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4. 9. 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