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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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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38)

명절 연휴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가끔 이렇게 휴식을 취하는 것은 더 먼 길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휴식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닙니다.

진정한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관심있는 일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고,

가족 모두가 두 눈 마주치며 웃어주는 환한 얼굴은

기쁨이자 참 휴식 일 것입니다.

나이드는 것에 연연해 하지 말고
지금 내 나이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찾는
일상의 복귀가 되시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4, 9. 1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