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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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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0)

절망의 끝자락에 보석처럼 매달려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희망입니다.

끊긴 길 너머에 새로이 펼쳐져 있는 것이 희망입니다.
모든 것이 끝났다 싶을 때 맨 처음
자리로 돌아가 다시 발견 할 수 있는 것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끝이란 없습니다.

모든 일은 위기의 순간, 고비를 넘겨야 그 너머에 밝은 것이 기다리고 있는 법입니다.

어찌보면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제는 사제들을 위한 기도를 하는 ‘추계재’ 수요일이었습니다.
성직자 모든 분들의 일상과 영성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스스로 낮추어 하느님의 권능에 복종하십시오.

때가 이르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베드로전서 5:6)

2014. 9. 1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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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0)

절망의 끝자락에 보석처럼 매달려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희망입니다.

끊긴 길 너머에 새로이 펼쳐져 있는 것이 희망입니다.
모든 것이 끝났다 싶을 때 맨 처음
자리로 돌아가 다시 발견 할 수 있는 것이 희망입니다.
세상에 끝이란 없습니다.

모든 일은 위기의 순간, 고비를 넘겨야 그 너머에 밝은 것이 기다리고 있는 법입니다.

어찌보면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제는 사제들을 위한 기도를 하는 ‘추계재’ 수요일이었습니다.
성직자 모든 분들의 일상과 영성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스스로 낮추어 하느님의 권능에 복종하십시오.

때가 이르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베드로전서 5:6)

2014. 9. 1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