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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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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3)

이성을 보고 두근 두근,
시험을 볼 때 두근 두근,
사람들 앞에 섰을 때 두근 두근..

이 세상 모든 두근거림은
기회가 왔다는 신호입니다.

삶을 살아냄은,
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비교하는 것이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싶구요.

비가 내리는 9월의 끝나가는 날에 각자의 올바른 방향을 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두근 두근하는 마음으로 대한성공회 창립기념일(124주년)인 오늘부터 10월18일까지 20일간 진도 팽목항에서 광화문까지 기도로 걷는 생명 평화 도보 순례 552km 전체 일정을 제가 함께 하기 위해 내려가고 있습니다.
모든 일정과 무사귀환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14. 9. 29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