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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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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4)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여자를 이해하는 것보다 쉽다는
철학적인(?) 결론을 내린 사람이 있습니다.

걸으면서 묵상하는 가운데,

신앙의 자람 역시,
하느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하느님을 분석하고 연구해
다가가는 것보다 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걷는데는 단순함이 최고이듯이
복잡함을 떨치는 10월, 오늘 위해 기도하는 좋은 아침입니다.

2014. 10. 2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