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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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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6)

기도는 인간에게 주어진 마지막 자산이라고 합니다.

기도는 무엇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간절한 소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기도에는 목소리가 아니라 진실한 마음이 담겨야 하는 것입니다.

걷는 묵언 기도가 힘들지만 울림이 있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좋은 아침입니다.

도보 7일 차에 제가 기고한 글을 이 아침에 드립니다.

2014. 10. 1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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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평화 도보순례 칼럼7 – 원제 : 진도아리랑

“자식 잃은 부모는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