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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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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49)

출근 길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요즘 들판을 거닐다 보면 온갖 작물의 수확이 한창입니다.

”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고,
안 심은데 안 납니다.”

기적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심는 것은
콩도 아니고, 팥도 아니고,
‘안’ 입니다.(안 심는 것이지요)

되는 사람은 할 일을 하고,
안 되는 사람은 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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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부터 일단 시작하는 오늘 아침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4. 10. 20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