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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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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56)

제가 잘못하는 것 중에 하나는,

가족이나 친구가 어떤 일에 대해
투덜거리거나 짜증 낼 때,

상황의 잘잘못을 따지며 조언하거나
가르치려 하는 부분입니다.

이 때마다 아차하며 말을 거두고,
그냥 상대의 편을 들어 줍니다.

나에게 투덜대고 짜증내는 것은,

나와 싸우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 편에 서서 위로해 달라는 뜻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입을 닫고, 두 귀를 활짝 여는
오늘 아침위해 기도합니다.

” 우리는 사람의 환심을 사려는 것이 아니라,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말하는 것입니다.” (1데 2:4)

                           2014. 11. 1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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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56)

제가 잘못하는 것 중에 하나는,

가족이나 친구가 어떤 일에 대해
투덜거리거나 짜증 낼 때,

상황의 잘잘못을 따지며 조언하거나
가르치려 하는 부분입니다.

이 때마다 아차하며 말을 거두고,
그냥 상대의 편을 들어 줍니다.

나에게 투덜대고 짜증내는 것은,

나와 싸우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 편에 서서 위로해 달라는 뜻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입을 닫고, 두 귀를 활짝 여는
오늘 아침위해 기도합니다.

” 우리는 사람의 환심을 사려는 것이 아니라,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말하는 것입니다.” (1데 2:4)

                           2014. 11. 1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