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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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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58)

거대함과 특별함 속에는 성취의 기쁨이 있겠지만
따뜻함이 없는 경우가 많음을 봅니다.

잠 자고, 먹고, 차 마시고, 작은 안부를 먼저 묻고 전하는
이런 것들이 소중합니다.

이 작은 것들이 진짜 삶이고 행복입니다.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가 중요합니다.

소소한 행복을 소중히 여겨야 하루가 행복하거든요.

웃음으로 시작하는 하루를 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4. 11. 20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