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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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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61)

우리의 삶은 때때로 달콤한 흥분이 필요합니다.
사랑으로, 감사로, 기쁨으로,
그리고 기다림으로..

이 전에 일찍 경험하지 못했던 신비와 미지의 신선한
감정들을 말합니다.

그 짧은 한 순간의 경험이 에너지가 되고
샘물이 되어, 차고 넘치는 행복감에 젖게 됩니다.
누군가와 나누지 않고는 못 견딜 정도로 말입니다.

이런 자세로 대림절이 시작되기를 기도하는
12월 첫 날 아침입니다.

”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 때가 언제 올는지 모르니 조심해서
항상 깨어 있어라. . ” (마르13:32-35)

                    2014. 12. 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