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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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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63)

어제 모임에서 순간적 감정을 조절 못해
망신을 당하는 선배를 보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악마는 순간 속에 사는 것이라고..

순간의 오해,
순간의 욕망,
순간의 분노,
순간의 유혹…
.
.

이렇게 말입니다.’

인간이 나약하니, 악마는 순간을 지배함으로써, 모든것을 지배하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순간이 순간일뿐이라는 것을깨닫게 된다면,

그래서 곧 지나가 버릴 순간에 구속 당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영혼과 인생과 생활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봅니다.

순간을 이용하는 악마에 지지 않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4. 12. 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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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63)

어제 모임에서 순간적 감정을 조절 못해
망신을 당하는 선배를 보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악마는 순간 속에 사는 것이라고..

순간의 오해,
순간의 욕망,
순간의 분노,
순간의 유혹…
.
.

이렇게 말입니다.’

인간이 나약하니, 악마는 순간을 지배함으로써, 모든것을 지배하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순간이 순간일뿐이라는 것을깨닫게 된다면,

그래서 곧 지나가 버릴 순간에 구속 당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영혼과 인생과 생활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봅니다.

순간을 이용하는 악마에 지지 않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4. 12. 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