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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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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66)

아빠는,
아들에게 첫 번째 영웅이며,
딸에게는 첫 번째 사랑입니다.

엄마는,
아들에게 첫 번째 사랑이며,
딸에게는 첫 번째 친구입니다.

이렇게 지켜봐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은,
평생을 이끌어주는 힘이 됩니다.

어려운 주변을 돌아보는 가운데,
우선 할 것은 가족입니다.

또한, 이번 주는 성직자들의 영성과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동계재’ 기간이기도 합니다.

나를(내가) 지켜봐 주는(줄) 사람이
있음에 감사드리는 대림절기 오늘
아침 기도입니다.

                2014. 12. 1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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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66)

아빠는,
아들에게 첫 번째 영웅이며,
딸에게는 첫 번째 사랑입니다.

엄마는,
아들에게 첫 번째 사랑이며,
딸에게는 첫 번째 친구입니다.

이렇게 지켜봐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은,
평생을 이끌어주는 힘이 됩니다.

어려운 주변을 돌아보는 가운데,
우선 할 것은 가족입니다.

또한, 이번 주는 성직자들의 영성과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동계재’ 기간이기도 합니다.

나를(내가) 지켜봐 주는(줄) 사람이
있음에 감사드리는 대림절기 오늘
아침 기도입니다.

                2014. 12. 1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