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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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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3)

‘사랑’ 의 반대는 ‘미움’ 이 아니라,
‘무관심’ 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 의 반대말은 ‘불신’ 이
아니라, ‘염려와 근심’ 이라고 생각합니다.

염려와 근심은 노력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염려와 근심보다 더 큰 것을,
믿게 될 때 사라지는 것입니다.

나의 염려와 근심보다 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을 때, 비로서
환경을 뛰어넘는 믿음과 평안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5. 1. 1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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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3)

‘사랑’ 의 반대는 ‘미움’ 이 아니라,
‘무관심’ 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 의 반대말은 ‘불신’ 이
아니라, ‘염려와 근심’ 이라고 생각합니다.

염려와 근심은 노력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염려와 근심보다 더 큰 것을,
믿게 될 때 사라지는 것입니다.

나의 염려와 근심보다 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을 때, 비로서
환경을 뛰어넘는 믿음과 평안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5. 1. 1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