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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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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5)

어제 읽은 책 내용에서 가슴에 콕하고
박히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신앙이 ‘믿는’ 방식이 아니라,
‘살아가는’ 방식이라는 것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육신을 입고
나타난 하느님의 심장으로서의
예수의 복음은 말라버리고
사라질 것이다 “

살아가는 방식에 녹아있는 신앙이
무조건 믿는 신앙보다 우선이 된다는
말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신앙을 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5. 1. 22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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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5)

어제 읽은 책 내용에서 가슴에 콕하고
박히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신앙이 ‘믿는’ 방식이 아니라,
‘살아가는’ 방식이라는 것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육신을 입고
나타난 하느님의 심장으로서의
예수의 복음은 말라버리고
사라질 것이다 “

살아가는 방식에 녹아있는 신앙이
무조건 믿는 신앙보다 우선이 된다는
말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신앙을 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5. 1. 22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