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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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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8)

오늘은 ‘주의 봉헌’ 일 입니다.

‘봉헌’이란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받았으니까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주님의 은총을 받기
위해서 뭔가를 바치는 것이 아니라,
은총을 받았기 때문에 감사하면서
바치는 것입니다.

또한 남 생각은 안 하고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바치는 것은 자신의 이기심에
하느님을 끌어들이는 일 밖에 안 됩니다.

시므온의 축복과 봉헌의 기본적 자세를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시므온은그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루가2:28)

                      2015. 2. 2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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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8)

오늘은 ‘주의 봉헌’ 일 입니다.

‘봉헌’이란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받았으니까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주님의 은총을 받기
위해서 뭔가를 바치는 것이 아니라,
은총을 받았기 때문에 감사하면서
바치는 것입니다.

또한 남 생각은 안 하고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바치는 것은 자신의 이기심에
하느님을 끌어들이는 일 밖에 안 됩니다.

시므온의 축복과 봉헌의 기본적 자세를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시므온은그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루가2:28)

                      2015. 2. 2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