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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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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9)

어제는 교우와 의견 차이로 고민하시는
젊은 신부님과 술 한잔 했습니다.

살다보면, 사람 때문에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우리는 무작정
사람을 피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곧 깨닫게 됩니다.
그 상처 또한 사람으로 인해 치유가
된다는 것을..

눈물 또한, 삶의 일부분이고 어쩌면
행복의 작은 씨앗일지도 모릅니다.

상처를 서로 보듬는 기도로 오늘을
출발합니다.

                    2015. 2. 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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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79)

어제는 교우와 의견 차이로 고민하시는
젊은 신부님과 술 한잔 했습니다.

살다보면, 사람 때문에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우리는 무작정
사람을 피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곧 깨닫게 됩니다.
그 상처 또한 사람으로 인해 치유가
된다는 것을..

눈물 또한, 삶의 일부분이고 어쩌면
행복의 작은 씨앗일지도 모릅니다.

상처를 서로 보듬는 기도로 오늘을
출발합니다.

                    2015. 2. 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