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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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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1)

사람은 때때로 남의 결점을 파헤침으로써
자기의 존재를 돋보이려고 합니다.

허나 그는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의
결점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나의 믿음을 기준으로해서,
남의 믿음에 대해 이래 저래 평가하는 것도
잘못된 믿음의 표현 일 뿐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써 이삭을
체념한 것이 아니라,
믿음에 의하여 이삭을 얻은 것입니다.”

낮은 자세로 배려하고 섬기는 믿음의
오늘 하루가 되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5. 2. 1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