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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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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2)

내가 모든면에서 부러워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제 오랫만에 만나 대화를 나누다 보니 그 친구는
내가 제일 부럽다하니 참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나를 남에게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를 오늘의 나와 비교하면
더욱 행복하고 큰 발전이 있겠다
싶습니다.

내게 없는 것에만 마음 흘러
보내지 말고,
남들에게 없는 내게 주어진
축복에 마음을 담아보는 오늘 아침위해 기도합니다.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시편118:21)

                      2015. 2. 1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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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2)

내가 모든면에서 부러워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제 오랫만에 만나 대화를 나누다 보니 그 친구는
내가 제일 부럽다하니 참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나를 남에게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를 오늘의 나와 비교하면
더욱 행복하고 큰 발전이 있겠다
싶습니다.

내게 없는 것에만 마음 흘러
보내지 말고,
남들에게 없는 내게 주어진
축복에 마음을 담아보는 오늘 아침위해 기도합니다.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시편118:21)

                      2015. 2. 1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