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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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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5)

걸려있는 십자가를 그냥 바라
보기만 해도, “더하기(+)” 로 보여
삶을 살아가는데 큰 위안이 됩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짊어지고
올라가는 모습의 십자가는,
“곱하기(×)” 로 보입니다.
그러기에 더 큰 은혜와 벅찬
감동을 느끼는 것입니다.

사순절 1주를 보내면서, 영적으로
자만하거나 게으르지 않도록
사순절 내내 저희를 흔들어 주시고,

사순절의 영적 여정을 통해,
긴장없고 게을렀던 일상에서
놀라 깨어나게 해 주시옵기를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5. 2. 2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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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5)

걸려있는 십자가를 그냥 바라
보기만 해도, “더하기(+)” 로 보여
삶을 살아가는데 큰 위안이 됩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짊어지고
올라가는 모습의 십자가는,
“곱하기(×)” 로 보입니다.
그러기에 더 큰 은혜와 벅찬
감동을 느끼는 것입니다.

사순절 1주를 보내면서, 영적으로
자만하거나 게으르지 않도록
사순절 내내 저희를 흔들어 주시고,

사순절의 영적 여정을 통해,
긴장없고 게을렀던 일상에서
놀라 깨어나게 해 주시옵기를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5. 2. 2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