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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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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6)

내일 경칩을 맞아, 얼어붙은 대지에
봄이 움트고 있습니다.
새소리에 실려 겨우내 잠잠하던,
숲도 깨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들 안에서도 새로운 봄이
움 터야 합니다.

다음으로 미루는 버릇과,
일상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그 타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해야 합니다.

사람의 봄은 어디서 올까요?

묵은 버릇을 떨쳐버리고
새롭게 시작 할 때 움이 틉니다.

새로운 기운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의로운 사람아, 종려나무처럼
우거지고 레바논의 송백처럼
치솟아라(시 92 : 12)

2015. 3. 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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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6)

내일 경칩을 맞아, 얼어붙은 대지에
봄이 움트고 있습니다.
새소리에 실려 겨우내 잠잠하던,
숲도 깨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들 안에서도 새로운 봄이
움 터야 합니다.

다음으로 미루는 버릇과,
일상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그 타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해야 합니다.

사람의 봄은 어디서 올까요?

묵은 버릇을 떨쳐버리고
새롭게 시작 할 때 움이 틉니다.

새로운 기운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의로운 사람아, 종려나무처럼
우거지고 레바논의 송백처럼
치솟아라(시 92 : 12)

2015. 3. 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