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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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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7)

사순절 기간인 오늘 출근하면서
믿음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쓸데없는 모든 것을 두려워하며
삽니다.

반대로 하느님만 두려워하면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하느님의 백성이 별 것 아닌 일에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면,
하느님의 자존심이 무너집니다.

믿음이 반석위에 올라서는
사순3주일이 되기를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예수께서는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라고 말씀하셨다”(마가9:23)

                   2015. 3. 9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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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7)

사순절 기간인 오늘 출근하면서
믿음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쓸데없는 모든 것을 두려워하며
삽니다.

반대로 하느님만 두려워하면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하느님의 백성이 별 것 아닌 일에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면,
하느님의 자존심이 무너집니다.

믿음이 반석위에 올라서는
사순3주일이 되기를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예수께서는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라고 말씀하셨다”(마가9:23)

                   2015. 3. 9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