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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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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89)

맨 날 지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맨 날 참는 사람도 바보입니다.
맨 날 속는 사람 또한 바보입니다.
.
.
.

그런데 맨 날 우리에게
지고,
참고,
속기만 하는 그 바보가

바로, 우리의 예수님입니다.

기도와 절제의 사순절 중간인
장미주일을 맞아,

한 주간 바보가 되어보는 괜찮은
오늘 하루위해 기도합니다.

”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죄 많은
인간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확실히 보여
주셨습니다 ” (로 5:8)

                      2015.3.1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