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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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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92)

사순절 기간 동안 절제한다 하니
더 많은 약속과 일들이 있어
당혹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살다보면 여러 이유로, 내가
누구를 찾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남을 찾아 갈 때는,
입이 필요하지만,

사람들이 나를 찾아 올 때는,
귀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다른 무엇보다 말을 하는데 있어,
상대 배려와 신중함과 겸양을 지키는
오늘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 입에서 대답이 절로 나오면 즐거운 일이다.
할 말이 때 맞춰 나오면 얼마나 좋으랴 ”
(잠언 15:23)

                         2015. 3.2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