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도 나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9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95)

346
0
공유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195)

절제와 기도의 사순절을 보내고
부활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생각보다는 덤덤합니다.

그런데 커피맛이 달랐습니다.

커피맛이 향기로운 순간을
“커피맛이 핀다”고 표현합니다.

커피맛이 피는 순간처럼,
누구에게나 몸과 맘이 피어나는
순간이 있습니다.

올 해 부활의 맛은,
이렇게 모두에게 피었으면 하고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 할렐루야.. happy easter. . “

                2015. 4. 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