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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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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2)

젊은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미래의 불안이 생각보다 깊었습니다.

알 수 없어서 불안한 사람도 있고,
알 수 없기 때문에 설렌다는사람도
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에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개는 이렇게 생각한다.
인간은 나를 먹여줘, 그러니까 그는
나의 신이야.”

“고양이는 이렇게 생각한다.
‘인간은 나를 먹여줘, 그러니까 나는
그의 신이야.”
.
.
.
시선을 달리하면 같은 상황에서도
이렇게 다른 것을 배우게 됩니다.

선택은 우리의 몫이고,주님은
그것을 지켜주십니다.
이를 믿고 기도하는 오월 첫 날
오늘 아침입니다.

                     2015.5.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