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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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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3)

높고 푸른 어린이날입니다.

어릴 때는 언제 어른이 되는가
궁금도 하고 어서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나이 스믈이 되면..
대학을 가면..
집에서 독립을 하면.. 하고
여러 기준에 대해 아이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 중 어느 아이의 대답이~

“어린 아이가 되고 싶어~라고
생각 했을 때가 어른 아니에요?”

기가 막힌 대답입니다.^^

어린이 심성으로 돌아가고픈 오늘
어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버이들은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지 말고, 주님의 정성으로
교육하고 훈계하며 잘 기르십시오”
(에 6:4)

                   2015.5.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