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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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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4)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부모 은혜와 자식 도리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부모들에게는 자식들이 잘 살아
주는 것이 은혜를 가장 잘 갚아
드리는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은혜
갚기의 시작입니다.

또한 자식에게도 은혜 가득한 솔선적
훈육과 지원이 중요하겠지요.

두가지 역할을 오늘도 열심히 하는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생의 마지막에 이르러 하느님 앞에
섰을 때, 내게 남은 재능과 힘이라곤
하나도 없어서 이렇게 말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주신 모든 것을 다 쓰고 왔습니다”

                    2015. 5. 7.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