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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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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8)

모험적 운동과 여행을 좋아하고,
책에 파묻혀 있는 것 즐기고,
일하는 것을 겁내지 않고,
기쁘게 최선 다해 하루를 지냅니다.

이렇게 나름대로,적극적으로
살기위해 노력하는 나에게
부족한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용기입니다.

오늘은 용기내어 나 만을 위한
쉼과 여유를 찾으려 합니다.

아무것도 안 히는 것도,
뭔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아주 가끔은 일과 관계에서
해방되는 하루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친히
너를 데리고 가서 너를 편하게
하리라.” (출33:14)

                2015.5.2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