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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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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09)

오늘 오후 5시에는 대한성공회 선교
125주년과 교구 창립 50주년 맞아 사제.부제직의

서품식이 대성당에서 있습니다.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평신도가
바라보는 성직자다운 성직자의
기준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느님을 따르려면 자신의 뜻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하느님의 뜻은 참고자료가 아니라
전적인 기준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서품받는 성직자 모두의
초심을 잃지 않는 앞날을 위해
모든 평신도가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어서 가거라.네가 입을 열 때 내가
도와 네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가르쳐 주리라.” (출 4:12)

                       2015.5.27.

대한성공회 서울교구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