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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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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11)

올 한해 절반의 마지막 달인
6월이 참 빨리 왔습니다.

연초에 목표를 정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짜고 희망과 꿈을 실현하면서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삶이란 그처럼 에측대로
되지않고, 변화가 불가피 할 때를
맞이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받는 스트레스로 힘들 때,
저는 계획에 보다 덜 집착하기로
맘을 먹습니다.

그러면 흥미를 끄는 대안이
나타날 때 그것을 무시하는 실수가
줄어듬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길이 막혔을 경우에도,
덜 당혹스럽습니다.

기도로 묻고,
때로는 기다리는 몸과 맘의 쉼과
재충전을 위해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5.6.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