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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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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13)

남자인 제가 봐도 멋진 외모를 가진
선배님 한 분이 주름살 수술 후
자랑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제 눈에는 잘 모르겠기에 웃음으로
화답을 해드렸지만 어느 책 내용이
생각 났습니다.

영국 유명 여배우가 늙어서 사진을
찍을 때 사진사에게 조용히 부탁을
했습니다.

“사진사 양반, 절대 내 주름살을
수정하지 마세요.”

사진사가 이유를 묻자 그 여배우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걸 얻는데 평생이 걸렸거든요.”
.
.
.

행복한 사람은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고,

불행한 사람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내 자신에 만족하는 오늘 하루위해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5.6.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