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도 나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2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22)

254
0
공유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22)

 

반 나절 가는 것처럼 훌쩍 반 년이 흘러 갔습니다.

 

사무실에서 벌써 휴가 일정을 제출하라 합니다.

 

휴식은 시시하지 않습니다.

시시한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정시에 출근하는 일,

약속 시간을 잘 지키는 일,

휴식 할 때 휴식답게 쉬는 일,

심지어 정시에 식사를 하는 일..

 

언뜻보면 시시합니다.

 

그러나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잘 지켜 나라 때,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됩니다.

 

시시한 것을 귀하게 여기는 오늘 아침위해 기도합니다.

 

“내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탈취하는 것보다 낫다”(잠 16:32)

 

** 오는 주일 12일 3시30분에 성직자원과 평신도원 합동 포럼을

대성당 프란시스홀에서 개최하니 평신도 위원 및 활동단체장은

참석해 뜻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2015.  7.  9.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