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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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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26)

 

어머니께서 다리 골절로 입원 하셨고,

주변분들의 병환 소식도 많이 들려와 맘이 아픕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격려해 줄 때 환자는

훨씬 더 빨리 병을 이겨냅니다.

 

몸이 건겅한 우리에게도 마음까지 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의 밝은 관계와 긍정적인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아프고 상처받은 누군가에게 사랑이 담긴 말을 건네는 것..

 

이러한 행위는 모두 치유에 참여하는 일입니다.

 

무더위에 몸의 질환으로 고통받는 모든 환우에게

부드러운 사랑의 말과 손길을 건네보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하고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2015.  7.  2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