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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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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29)

 

쓸모없고, 사용하지 않는 것은 모두

퇴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실패나 좌절 슬픔이,

이 세상에서 멸종되지 않는 것은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잃지 않으면

돌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실패가 필요한 것입니다.

 

건강이든, 사업이든, 가정이든..

 

다시 돌아 봄으로 쓸모있는 위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오늘 아침 힘내어 기도합니다.

 

“비참 할 때, 내가 받은 위로, 내 생명 살리시는 당신의 약속”

(시편 119:50)

 

                      2015. 8. 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