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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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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35)


 


사회와 남의 평가에서 행복을 찾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행복의 대전제는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변의 시선에 신경을 쓰느라 자신의 진짜 감정을


무시한다면, 결국 내적 불만이 쌓여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그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서


“좋은 사람” 이 되려는 것이라면,


 


그보다는 남이 아닌 자신을 위해


“좋은 사람” 이 되었으면 하고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5. 8. 2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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