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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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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37)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위와 대장 내시경 검사 시 세포 일부를 떼어

조직 검사를 한다기에 겁이 났습니다.

 

주변에 암으로 고통받는 분들이 참 많아서

더욱 그랬습니다.

 

암은 어떤 부위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병이라고 합니다.

 

근대, 우리 몸에서 딱 한군데 암이 생기지 않는

유일한 부분이 있는데,

 

그건 바로 뜨거운 피가 왔다 갔다 하면서 계속

움직이는 심장입니다.

 

삶도 이렇게 늘 열정으로 뜨겁게 살아간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도는 더 더욱 그러하기에 오늘 아침 기도로

출발합니다.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해 본 적이 없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요한 16:24)

 

                          2015. 9. 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