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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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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38)

 

건강 검진 조직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 없다해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출발합니다.

 

정신과 의사 친구는 경험이 쌓일수록 주의를

기울이는 부분이 늘어 간다고 말 합니다.

 

그 중 하나가,

‘환자의 뒤에 누가 있는가’ 라고 합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이렇습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저는 절대 공감합니다.

 

“환자는 가족을 대표해서 앓기 때문입니다”

 

간절기에 본인과 주변인 건강을 오늘은 챙겨보며

시작하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모두 온전해질 것입니다. 올바른 간구는

큰 효과를 나타냅니다” (아 5:16)

 

                       2015. 9. 3.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