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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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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244)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남들과 비교 당하는 것입니다.


 


비교란 것이 따지고 보면,


 


빨리 갈 것이냐,


제대로 갈 것이냐.


 


속도에 맞출 것이냐,


방향에 맞출 것이냐의 선택에서


주로 이뤄집니다.


 


이런 것을 선택 할 때 최우선적으로


제외해야 하는 것은 바로 ‘남들’ 입니다.


 


그들 중 아무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도


책임지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명절 연휴 가족 친척들의 만남에,


 


” 내가 니 편이 되어 줄께 ! “


 


라는 배려와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는


추석 명절이 되시기를 기도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 남을 해치는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마십시오.


오히려 기회있는 대로 남에게 이로운 말을 하여 도움을


주고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도록 하십시오 ” (에베소서 4:29)


 


                  2015. 9. 25.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